금천하나님의 교회 교인 130 여명’2013 새 예루살렘의 날’ 기념 금천구 시흥동 일대 청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서울 금천 지역 성도들이 ‘2013 새 예루살렘의 날’ 기념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지역 정화활동을 펼쳤다.
지난 10 일(일), 서울금천 하나님의 교회 목회자와 성도 130 여명은 거리정화 봉사활동에 나서 금천구 시흥동 일대를 깨끗이 청소했다. 오전 11 시부터 약 3 시간 동안 이어진 봉사에는 많은 이웃들과 직장동료 그리고 친구들도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이번 행사를 마련한 문춘기 서울금천교회 당회장은 “아이들이 부모의 모습을 보고 그대로 따라 하는 것처럼, 하나님의 자녀로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께서 본보이신 가르침을 실천 하고자 했다고” 취지를 밝히는 한편 “쾌적한 지역환경조성과 더불어 인류를 향한 새 예루살렘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도 함께 전해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날 정화활동은 대명시장과 현대시장 그리고 금천구청역 주변에서 이뤄졌다. 주말이 지난 거리에는 불법 전단지, 담배꽁초, 페트병, 캔, 휴지조각들이 즐비했다. 뚝 떨어진 기온에 두꺼운 외투로 무장한 성도들은 시장주변과 거리 곳곳을 다니며 각종 쓰레기를 청소했다. 시장상인들과 시민들은 성도들의 행보에 박수를 보내며 직접행사에 동참했다.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몸을 사리지 않고 봉사하는 이들의 모습은 이웃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실제로 현대시장의 한 상인은 “시장거리를 깨끗하게 청소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하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하나님의교회는 해마다 ‘새 예루살렘의 날’ 기념봉사활동을 실시해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있다. 올해도 11월 한 달간 전국과 전 세계에서 일제히 환경정화활동 , 이웃돕기 , 경로당 위문 , 이미용 봉사 , 헌혈 등 다양한 봉사 활동을 펼쳤다.
한편 이날도 서울을 비롯해 대구, 부산, 오산, 구미, 순천 등 국내는 물론 미국 볼티모어와 아일랜드 더블린 등 해외 곳곳에서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2013 새 예루살렘의 날’ 기념봉사 활동을 펼쳤다.
<청소를 마치고 기념촬영하고 있는 하나님의 교회 교인들>
<청년학생 교인들이 청소를 나가기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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