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시민단체소식]은행나무 어린이도서관

소소한 어린이날 행사를 열었어요~

지난 5월 3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은행나무어린이도서관에서는 소소한 어린이날 행사를 열었어요~이날 행사에는 어린이 15명, 청소년 12명, 어른 6명이 참석했어요. 행사를 시작하기 전에 먼저 온 아이들과 세월호 희생자들을 애도하는 의미로 가슴에 노란리본을 한개 씩 스스로 만들어 꽂았어요.

이날 읽어준 책은 앤서니 브라운의 My Mum, My Dad 책이에요. 어린이들이 청소년언니랑 함께 보았구요~  엄마, 아빠에 대한 이야기를 재미나게 나누고 놀이터에서 언니, 오빠랑 신나게 놀았담니다. 간식으론 동네어른들이 함께 만들어준 부침개도 나눠먹었어요. 함께 놀고 돌보고 나누는 마을, 도서관을 몸으로 느끼는 시간들이 되었습니다.


은행나무어린이도서관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