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바로 세우기 운동포럼 개소

 

금천구 바로세우기 운동포럼(이하 운동포럼)이 지난 527일 발족식을 가지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운동포럼은 금천구의 지방정치인과 공무원의 부조리, 불법행위를 감시하여 척결함을 목적이라고 창립이 목적을 밝혔다.

이날 행사장에는 이번 지방선거의 새누리당 금천구청장 예비후보였던 이종학, 김홍년 씨를 비롯해 서경석 목사, 유족회장 금천구 지회장 최종임씨, 해병대예비역장군 강석열, 전 생활체육회 석경진 회장 등이 참석했다.

공동대표 최안묵씨는 인사말을 통해 깨끗하고 발전되는 금천구를 만드는데 일익을 담당하기위해 포럼을 만들었다. 오래된 관습의 굴레에서 벗어나 비정상을 정상으로 만들어야한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운동포럼은 발족 이후 주민의 불편함 대변, 부정 부패 감시, 불우이웃돕기와 삼성산 안양천 지킴이, 장애인 권익보호의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이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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