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개 단체 참여, 단체간 소통의 자리 만들어
24일 금천마을공동체지원센터에서 열린 네트워킹 파티에서 참가자들이 소개를 하고 있다. 사진 : 마을공동체지원센터 카페
관내 시민사회단체 및 활동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지난 24일(금) 오후5시 시흥동 마을공동체지원센터 다목적 홀에서 시민사회단체 대표 및 활동가들을 대상으로 네트워킹 파티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교육나눔협동조합, 예술공장, 꿈지락 사업단 등 약 27개 시민사회단체에서 40여 명의 활동가들이 참석했다.
마을지원센터 박홍순 센터장은 초대 메일을 통해 “개소식 전후하여 지역사회의 여러 단체와 주민모임 분들을 찾아뵈면서 많이 배웠고, 그 헌신과 노력에 감동받았다”며 “한 분 한 분 소중한 경험과 지혜들이 서로 공유되고 연결되어 더 큰 성취로 이어지도록 다리를 놓고 마당을 열어드리는 것이 소명임을 깨달았다”고 네트워킹 파티 취지를 밝혔다.
1부 행사는 네트워킹 지도 만들기로 각 단체에서 나온 활동가들이 금천구 지도에 자신의 단체가 있는 곳에 스티커를 붙이고 단체소개 및 소식을 전하며, 네트워킹 지도를 완성해 갔다. 이어 2부 행사에는 마을지원센터에서 준비한 음식 및 와인을 즐기며 단체 간 소통의 시간이 마련됐다.
남현숙 기자
kasizzang@naver.com
'금천구 뉴스 > 자치 생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서울시, 관내 마을기업 2개 선정 (0) | 2013.06.18 |
|---|---|
| 일본 미에현 시민단체, 금천구 찾아 (0) | 2013.06.11 |
| 내가 만드는 마을가꾸기 (0) | 2013.06.07 |
| 금천구 마을공동체 지도 함께 만들어요 (0) | 2013.05.27 |
| 금천자활, 시흥5동 '행복한 맛드림'분식점 개업 (0) | 2013.05.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