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17일 시흥5동 금천구 사회적경제 키움터에서는 '마을에서 협동조합을 만나다'라는 제목으로 '협동조합 참 좋다'의 저자 한겨레신문 김현대 기자와의 만남과 '위캔두댓' 공동체 상영이 진행됐다.
김현대 기자의 저서 '협동조합 참 좋다'는 캐나다, 미국의 다양한 협동조합이 잘 발달한 외국의 사례를 소개한 책이다.
영화 '위캔두댓'은 이탈리아 골든글러브 프로듀서 상을 수상한 작품으로 사회로부터 소외되고 격리될 수 밖에 없는 정신병원의 환자들이 마룻바닥을 시공하는 협동조합을 설립하는 과정을 다룬 영화로 이탈리아 사회적 협동조합 논첼로의 실화를 바탕에 두고 있다.
이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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