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서울 전세값 상승률 주도해

9월 전세값 0.9% 상승,  부동산 8월이후 상승세


9월 금천구 전세금 상승폭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7일 한국감정원의 발표에 따르면 서울 전세금은 25주 연속 올랐으며 송파1.3%, 금천0.9%, 중구 0.8%이 강세지역으로 분류됐다. 금천구는 송파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전세상승지역이 됐다. 

한편, 8월13일 대비 9월9일 조사에서는 금천구 아파트 매매가격 지수는 0.04%상승했으며 전세가격은 0.33%(서울 자치구중 22위) 상승했다.  8월조사에서는 아파트 매매지수 -0.54%, 전세가격은 0.48%(서울자치구중 21위)를 차지했다.

이성호 기자 gcinnews@gmail.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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