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oop금천한우물소비자생활협동조합(이하 한우물생협)은 지난 1031이웃과 함께, 우리밀 국수 Day'를 갖고 지역 주민들과 함께 사무실과 교육공간의 개소식을 가졌다. 아이쿱 매장과 4층의 사무실은 매장용으로 전체 사용하고 매장 인근에 별도의 공간을 마련했다.

박정숙 이사장은 자연드림의 공간이 협소함으로 인해 불편했고, 교육장소가 없어 제약이 많았다. 이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서 많이 아끼고 절약했다. 애쓴 활동가분들에게 감사하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강구덕 구의원은 이사로 활동하면서 많이 배우고 있다. 맛있게 드시고 이공간을 같이 나누고 지켜주길 바란다고 축사를 전했다. 이날 행사는 우리밀 국수와 함께 생협조합원들의 우크렐라 공연도 함께 볼수 있었다.

 

 









이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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