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상공회가 지난 4월2일 노보텔엠버서더 호텔에서 제16기 ‘금천구 상공회 최고경영자과정’ 입학식을 가졌다. 

이날 입학식에는 김동연 금천구 상공회장을 비롯해 송효석 총동문회장, 전홍제 상공회 수석부회장과 차성수 금청구청장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김동연 회장은 “‘최고경영자과정’은 지난 2006년에 첫 개강한 이래 648명이 수료해 관내 CEO의 자기개발 과정으로 자리매김했다. 경제성장이 희망적이지 않지만 여기 입학하신 분들은 역량을 강화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환영인사를 건넸다. 차성수 청장 역시 “경제를 예측하는 것은 매우 어렵지만 이 과정이 기업의 성공과 삶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축사를 건넸다.

최고경영자과정은 5월28일까지 총 9주 동안 경제환경 변화 및 리더십 등의 강의가 진행된다. 



이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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