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시흥5동의 키움터에서는 사회경제지역특화사업단이 매달 셋째 주 토요일에 개최하는 주민장터 해노리장이 개최됐다. 이번 달에는 ‘더위야 물럿거라! HOT 여름 낮의 해노리장!’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체험부스 운영과 관련 품목 판매, 공연 등으로 진행했다.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심어린이집 아이들의 댄스공연, 금천청소년수련관 학생들의 노래공연을 비롯해 수박빨리 먹기대회, 수박씨 붙이기 대회 등 다양한 문화행사도 진행했다. 판매자 수익금의 10%는 마을기금으로 활용한다.

‘해노리장’은  누구나 참여해 공유경제를 모토로하는 주민장터이자 금천구 내 사회적 경제 생산품의 홍보 및 활용할 수 있는 마당이다. 

다음달 해노리장은 7월19일 개장되며 자세한 문의는 금천구사회적경제키움터( 070-4432-3794)으로 하면 된다. 


<수박빨리 먹기 대회를 하고 있는 태권도공연팀>

<정신어린이집 아이들의 공연>

<정신어린이집 아이들의 공연>

<태권도  공연>


<얼굴로 수박시 받기를 하고 있는 참가자. 차성수 금천구청장도 보인다>


이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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